[유교전-베이비페어] 라무에,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서 향기 드레스퍼퓸·방향제·책갈피 선보여

[유교전-베이비페어] 라무에,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서 향기 드레스퍼퓸·방향제·책갈피 선보여

감성 향기 브랜드 '라무에(La Mue)'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감정 기록을 주제로 한 드레스퍼퓸, 방향제, 향기 책갈피 등 다양한 향기 제품을 선보인다.

라무에는 '향기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기록하고 조용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브랜드'로, 일상 속 감정의 결을 향기로 담아내는 감성적인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라무에는 'STILL GROVE', 'GENTLE SHADOW', 'SUMMER BUBBLE', 'ORCHID BLANC' 등 감정의 결을 향으로 풀어낸 시그니처 향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각 향은 '고요함', '위로', '설렘', '순수함' 등 일상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소비자가 자신의 내면을 향기로 기록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라무에,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서 향기 드레스퍼퓸·방향제·책갈피 선보여

이번 전시에서 라무에는 향기 드레스퍼퓸과 공간 방향제, 그리고 향수를 더한 '향기 책갈피'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책갈피는 라무에의 핵심 콘셉트인 '향과 기억의 연결'을 오롯이 담은 아이템으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은은한 향이 퍼져 독서의 몰입감을 높인다. 라무에는 이를 통해 향이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감정을 기록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무에 선형 대표는 “향은 사람의 감정을 가장 순수하게 건드리는 매개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향기가 어떻게 감정의 언어로 작동할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앞으로는 일상 속 향 경험을 더욱 다채롭게 확장할 수 있는 클래스와 콜라보레이션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