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두들릿, 우리 아이의 그림을 단 하나뿐인 디자인 굿즈로 맞춤형 서비스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06/news-p.v1.20251106.71a9e7bdc94245b58776540084614ef9_P1.png)
키즈 브랜드 주식회사 두들(대표 이호정)이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서 육아크루 브랜드관 '육아크루 & Friends'에 참가해 아이들의 그림을 맞춤형 제품으로 제작하는 서비스 '두들릿(doodlit)'을 소개하고 체험존을 운영한다.
'두들릿'은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키즈 브랜드로, 우리 아이의 그림을 새긴 단 하나뿐인 제품을 제작한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 속 소중한 그림을 디자이너가 1:1로 작업해, 벽시계, 액세서리, 폰케이스, 패션, 리빙 등 20여 종의 제품으로 제작할 수 있다. 아이들의 서툰 낙서와 자유로운 색채를 그대로 살려 제품에 입히는 방식으로,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아이의 창의성과 개성을 담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전국 1,000여 개 대기업과 유치원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누적 5,000개 후기에서 4.9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두들릿, 우리 아이의 그림을 단 하나뿐인 디자인 굿즈로 맞춤형 서비스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06/news-p.v1.20251106.9f4abe7f2dce48dca2e09191384e5c79_P1.png)
이호정 두들 대표는 “두들릿은 아이의 그림을 새긴 단 하나뿐인 맞춤형 제품을 통해,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그 소중한 순간을 부모가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오프라인 전시와 체험 기회를 희망하는 요청이 있었던 만큼,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을 통해 두들릿을 직접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아교육전 '육아크루 & Friends' 브랜드관 내 두들릿 부스에서는 낙서대회 이벤트도 마련된다. 온라인에서 누적 6000여장의 낙서가 응모된 두들릿 낙서대회가, 오프라인에서도 처음 개최 된다. 또한, 실제 제작된 아이들의 작품이 전시 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창의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경품 응모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두들릿, 우리 아이의 그림을 단 하나뿐인 디자인 굿즈로 맞춤형 서비스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06/news-p.v1.20251106.f5c5ab370fe14462ad89edac991d871b_P1.png)
이번 브랜드관을 운영하는 '육아크루' 운영사 주식회사 다이노즈의 이가영 대표는 “엄마들을 동네 육아친구로 연결하는 육아크루가 엄마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만한 따뜻한 브랜드들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특히 두들릿은 아이의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는 브랜드이기에 특별한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육아크루'는 “행복한 엄마, 할만한 육아, 더 행복한 아이와 사회”라는 미션 아래 동네 기반 O2O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독자적인 육아 짝꿍 연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