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퇴근 후 이력서' 이벤트…현직자 강연·1:1 코칭 제공

잡코리아, '퇴근 후 이력서' 이벤트…현직자 강연·1:1 코칭 제공

잡코리아가 구직자와 이직 준비 직장인을 위한 '퇴근 후 이력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케팅·PM·개발 직군 현직자의 실질적 조언과 1:1 이력서 코칭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력서 업데이트만 하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오프라인 강연과 네트워킹에 참여할 수 있는 '골든 코칭권'을 제공한다. 토스뱅크, 롯데카드, 아모레퍼시픽 등 현직자의 취업 특강과 함께 개별 이력서 첨삭, 1:1 코칭이 진행된다. 행사는 12월 16~18일 잡코리아 본사 라운지에서 직군별로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와 5년차 이하 직장인은 30일까지 잡코리아 공지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에어팟4, 신세계상품권,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 제공된다.

잡코리아는 앞으로도 커리어 성장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과 최신 채용 트렌드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민하면서도 시간적 여유 등이 부족해 자신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관리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스스로 커리어를 점검하고 현직자 선배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취업 역량 향상 및 커리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