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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민의 테크읽기]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와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

    지난달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문대림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모빌리티학회·국제e모빌리티엑스포·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하는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산업발전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행사는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 방향을

    2025-10-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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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85〉AI 시대는 안전한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은 불가피하다. 특히 AI를 활용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실시간 정보 백업까지 해야하는 정부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안전하고 신뢰성있게 운영돼야만 한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2025-10-09 16:00
  • [데스크라인] K바이오 전성시대 열려면

    바야흐로 한국 전성시대다. K팝과 K드라마로 시작된 한류가 컬쳐, 뷰티, 푸드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K바이오도 이런 흐름에 가세하며 주목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술수출 성과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2025-10-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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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제조업에서 AI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초거대 모델에 국가적 관심이 쏠려 있지만, 제조 현장에서도 이미 공간인지 기술을 활용해 단위 설비를 자율화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이 공정 설비 시스템의 감독 제어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등 생산성과 품질향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곧바로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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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 뜨거워지는 도시, 도시숲이 그리는 녹색 희망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은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재난이다. 지난 7월 프랑스는 16곳에 최고 수준의 폭염경보, 그외 68개 지역에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경보가 내려졌고, 1350여개 학교가 전체 또는 부분 휴교를 결정했다. 같은 시기 튀르키예 서부 지역에서는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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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26〉지역격차를 뛰어넘은 프로야구의 힘

    지역 균형 발전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프로야구를 들 수 있다. 관중이 1200만명을 돌파한 국민 인기 스포츠다. 정부가 막대한 투자를 해도 쉽지 않았던 지역 균형 발전이, 프로야구의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지방 구단이라고 해서 실력이 떨어지거나 우승을 못 하는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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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대학포럼] 〈241〉AI G3 달성을 위한 공급-수요 균형 전략

    대한민국이 2030년 인공지능(AI) G3를 목표로 AI 반도체 개발, 초거대 AI 모델 구축, 전문인력 양성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전략을 분석하면 공급자 위주가 80~85%를 차지하고, 수요 창출은 15~20%에 머물러 있다. 기술 개발만큼 중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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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4〉모세혈관을 살려야 심장이 뛴다

    상전이(相轉移)란 글자 그대로 '얼굴을 바꾼다는 것'이다. 물리학에서의 상전이는 상태가 바뀌는 것이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는 것, 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는 것이다. 산업에서의 상전이란 생태계의 룰이 바뀌는 것이다. 예로 증기기관, 전기, 인터넷의 출현은 사회구조를 근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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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3〉거버넌스의 연속성: 소버린 AI는 다른 길을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문재인 정부의 디지털 뉴딜, 윤석열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거쳐 이제 이재명 정부는 소버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AI 대전환을 내세우고 있다. 만약 창조경제를 통해 산업화 시대에 고착된 경제 생태계가 디지털 경제로 탈바꿈되었다면,

    2025-09-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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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구조적 맹점

    지난 주말, 정부의 핵심 데이터센터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전자정부 시스템이 마비되며 국민 생활 곳곳에 혼란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민간 데이터센터나 금융기관에 요구하는 백업·재난대응(DR) 시스템에 비해 정부의 전자정부

    2025-09-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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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기고] 한국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도약: 네이버·두나무 연합이 열어갈 미래

    한국의 디지털 생태계에 역사적인 변곡점이 찾아왔다.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의 '포괄적 주식 맞교환'이 논의되고 있다. 이 전략적 연합이 특별히 기대되는 이유는 각각의 강점이 상호 보완되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력, 전

    2025-09-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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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락의 디지털 소통] 〈39〉디지털소통 경쟁력 향상 위한 핵심 트랜드 분석(상)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부설 더콘텐츠연구소가 78개 업종 272개 기업과 41개 공공 성격별 167개 공공기관의 디지털 소통효과를 측정한 결과, 2025년은 인공지능(AI)의 본격적 확산과 밈(Meme) 문화의 폭발, 숏폼과 롱폼의 공존, 소셜커머스의 성장, 진정성 있는 콘

    2025-09-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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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15〉AI 시대, 돈과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기술이 다시 세상의 대변혁을 몰고 오고 있다. AI, 양자컴퓨팅, 반도체, 바이오, 클린 테크 등으로 세계 자본이 몰린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반도체법을 통해 수백조 원을 투입한다. 중국은 국가 전략 차원에서 AI 굴기를 밀어

    2025-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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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67〉 [AC협회장 주간록77] 혁신 가로막는 경제형벌, 진흥법과 규제법 충돌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를 위한 벤처·스타트업 소통 간담회'가 열렸다. 권칠승·허영 의원과 함께 벤처기업협회, 액셀러레이터협회, 여성벤처협회, 엔젤투자협회 등 주요 창업·투자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제기된 핵심 문제는 명

    2025-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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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K에듀테크 혁신으로 교육산업 살리고, 대학 위기 넘어 AI 3대 강국으로

    한국은 교육으로 기적을 만든 나라다. 전쟁 직후 원조에 의존하던 나라가 세계 최고 조선업과 방산 수출 강국, 원전 기술 선진국 그리고 BTS와 K드라마 같은 문화 한류를 만들어낸 뿌리에는 교육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교육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세계 최고

    2025-09-28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