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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가 차가운 나, 스트레스 잘받는 체질?…최대 6도 온도 내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의 표면 온도가 눈에 띄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13일(한국시간) BBC는 서식스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이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스트레스가 얼굴의 혈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2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으며 스트레

    2025-10-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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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간 장애수당 '16억' 받은 伊 시각장애인, 알고보니 가짜였다

    이탈리아의 한 노인이 50년간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며 우리돈 16억원이 넘는 장애 수당을 챙겼다가 덜미를 잡혔다.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등에 따르면 베네토주의 비첸차 금융범죄수사팀은 시각장애인으로 등록된 70세 남성 A씨를 국가 대상 사기 혐

    2025-10-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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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카서 숨진 채 발견된 유명 유튜버…“코인 폭락에 425억 날려”

    우크라이나의 유명 암호화폐(가상화폐) 유튜버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코스티아 쿠도'로 알려진 콘스탄틴 갈리치(32)가 전날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오볼론스키 지역에 세워진 람보르기니 차량 안에서 머리에 총상

    2025-10-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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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의 나라가 어쩌다…“런던서 한해 8만대” 스마트폰 절도 성지 전락

    영국 런던이 최근 '휴대전화 절도 천국'으로 전락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영국 경찰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런던에서 도난 신고된 휴대전화는 약 8만대로, 2023년의 6만4000대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최근 몇 년간 런던의 전체 범죄율은

    2025-10-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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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한국, 3500억달러 선불 합의” 또다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이 대미투자금 3500억달러(약 500조원)를 '선불'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 성과를 열거하면서 “일본과 한국 모두 서명했다. 한국은 3500억달

    2025-10-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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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오해받기 싫어요”… 한국서 '대만인 배지' 착용 확산

    한국 내 반중(反中) 정서가 확산하면서 한국을 찾는 대만 관광객들 사이에서 자신이 '중국인이 아님'을 알리는 '국적 배지'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대만의 한 누리꾼은 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에 “요즘 한국에서 중국인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 이런 배지를

    2025-10-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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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실체 밝혀지나… 英 평론가 “내가 알아”

    영국의 한 예술 전문가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대표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 속 인물의 실체를 밝혀냈다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미술평론가 앤드루 그레이엄 딕슨은 출간을

    2025-10-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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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 게임하듯...美, AI가 위협 탐지·지휘하는 신형 전투장비 공개

    미국 방위기술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가 AI 기반 첨단 전투장비 '이글아이(EagleEye)'를 선보였습니다. 이글아이는 고해상도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로 실시간 영상과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정보를 운용자의 실제 시야에

    2025-10-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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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부리토처럼 싸서”... 美 이민단속국, 추방 외국인 '전신 구속복' 논란

    미국에서 불법 거주하던 아프리카 국민들이 전신 구속복에 묶인 채 가나로 강제 추방됐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출신 남성 A씨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가나로 강제 추방됐던 경험이 '납치'된 것 같았다고 설

    2025-10-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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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100에서 CF100으로…탄소감축 가속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처음 주창한 영국 비정부기구(NGO)가 'CF100'(무탄소에너지 100% 사용)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믹스(재생에너지+원자력에너지)로 탄소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경제성까지 충족시키겠다는 취지입니다. ▶ 동영

    2025-10-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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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벽돌 쌓기 달인이오...시간당 360개 쌓는 'AI 벽돌 로봇' 등장

    호주 건설 로봇 기업 FBR Limited는 AI 벽돌 시공 로봇 '하드리안(Hadrian)'의 공장 출하 승인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드리안은 최근 성능 테스트에서 시간당 285개 이상의 블록을 시공했으며 최고 성능은 시간당 360개까지 가능합니다.

    2025-10-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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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英, 캄보디아 범죄조직서 '비트코인 21조' 압류... “사상 최대”

    미국·영국이 합동 수사를 벌여 캄보디아를 근거지로 삼아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사기 행각을 벌인 범죄 조직으로부터 우리돈 21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압수했다. 최근 취업 사기로 한국 젊은이들이 캄보디아에 감금돼 범죄에 동원했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는

    2025-10-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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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km/h 강풍에 견디는 에어텐트”…하임플래닛, '매버릭스 블루 아이스' 출시

    독일 아웃도어 기업 하임플래닛이 180km/h 강풍에 견디는 에어텐트 '매버릭스 블루 아이스(Mavericks Blue Ice)'를 최근 선보였습니다. 하임플래닛은 지금까지 선보인 모델 중 가장 견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는 폴리에스터 벽 원단

    2025-10-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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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파워' 10위 밖으로 밀려난 미국... 한국은?

    한국이 '여권 파워' 2위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이 톱 10에서 사상 처음으로 탈락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여권 파워를 나타나는 '헨리 여권지수'에서 미국이 12위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헨리 여권 지수는 2

    2025-10-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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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분만보다 회복 더딘 제왕절개… 수면장애 위험 16% 높아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한 여성은 자연분만한 산모에 비해 일상에 영향을 줄 만큼의 통증과 수면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스탠퍼드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무 타케노시타 박사 연구팀이 진행한 연구를 인용해 출산 후

    2025-10-15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