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사람 얼굴처럼 보이는 무늬를 가진 거미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야소톤주의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그룹 '이게 뭐야(What Is This?)'에 특이한 거미 사진을 올리며 “이 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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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에서 사람 얼굴이 보여”…노란 거미, '이게 뭐야?'2025-11-05 12:49 -
英 최저임금, 전문직 대졸 초봉과 맞먹어… “빚내서 누가 대학가겠나”영국 정부가 최저임금을 전문직 초임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인상하면서 채용 시장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은 이번 달 공개할 가을 예산안에서 최저임금을 시간당 12.
2025-11-05 10:54 -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 인간 이식 정식 임상시험…뉴욕대서 수술 성공유전자가 편집된 돼지의 신장을 인간에게 이식하는 정식 임상시험이 처음으로 시작됐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기술업체 유나이티드 세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는 신장 기능이 정상인의 10% 이하로 떨어진 말기 신질환(ESRD) 환
2025-11-05 09:19 -
엔비디아 GPU 탑재한 'AI 농업로봇'…레이저가 잡초만 정밀 제거고출력 레이저로 잡초만 정밀하게 제거하는 AI 농업 로봇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농업 로봇 기업 카본 로보틱스(Carbon Robotics)가 개발한 '레이저 위더 G2(LaserWeeder G2)'는 잡초의 생장점을 고출력 CO₂ 레이저로 정확히 겨냥해 제거하는
2025-11-05 06:00 -
“암 환자인척”···코에 '아이폰 충전기' 꽂고 6억 뜯은 남성코에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꽂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암 환자인 척 속이고 약 6억 5천만원을 받아 챙긴 아일랜드의 전직 허링(전통 스포츠) 선수 DJ 케리가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케리 씨는 실제로 병에 걸리지 않았음에도, 코에 아이폰 케이블을 꽂은 사진을
2025-11-05 06:00 -
“귀뚜라미 한입, 메뚜기 한잔”… 방콕에 등장한 '곤충 칵테일 바'태국 방콕에 곤충을 재료로 한 칵테일과 안주를 내는 독특한 콘셉트의 바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방콕의 바 '택스(Tax)'는 곤충에서 추출한 향료를 섞은 칵테일과 구운 곤충 요리를 함께 선보이며 손님들의 호기심을 끌고
2025-11-04 22:30 -
금 101㎏로 만든 황금변기, 경매 나온다… “경매 시작가 142억”이탈리아 출신 현대미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조각품 '아메리카(America)'가 오는 11월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뉴욕 소더비는 개인 수집가가 보유하던 '아메리카'를 오는 18일 경매에 부친다. 소더비 측은 이 작품을 “예술적
2025-11-04 17:55 -
“동작 데이터로 학습하는 로봇 손”…미믹, 230억 시드 투자 유치스위스 로봇 손 개발 기업 미믹로보틱스(Mimic Robotics)가 약 23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인간의 시범 동작을 기반으로 로봇이 직접 학습하는 '피지컬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간형 로봇 형태를
2025-11-04 16:30 -
주미 中대사 “대만·인권 등 4대 레드라인 넘지마라” 美에 경고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미국과 중국 간의 구조적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 민주주의 및 인권, 노선 및 제도, 발전 권리를 중국의 '4대 레드라인'으로 강조하며 미국 측에 이 선을 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주미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셰펑(謝鋒) 주미
2025-11-04 15:42 -
“항공 이모 모집합니다”… 中 항공사 승무원 채용 공고 성차별 논란중국의 한 항공사가 기혼 여성을 승무원으로 모집하며 '항공 이모(Air Aunties)'라는 명칭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최초의 저가항공사 춘추항공(Spring Airlines)은 25세~40세
2025-11-04 13:35 -
“걸레냐 예술이냐”…발렌시아가 136만원 재킷, 욕먹어도 “하루만에 완판”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최근 공개한 '디스트로이드(Destroyed) 모델 재킷'이 출시 24시간 만에 완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마치 재난 현장에서 수거된 옷처럼 거칠고 심하게 훼손된 디자인이지만 가격은 950달러(약 136만원)에
2025-11-04 10:32 -
“테슬라 불타는데 차 문이 안열려 사망”…美서 “설계결함” 유족 소송미국에서 테슬라 차량이 충돌 후 화재를 일으켜 탑승자 전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차량의 설계 결함이 원인이라며 테슬라를 상대로 한 소송이 제기됐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지난해 사고로 사망한 제프리·미셸 바우어 부부의 자녀 4명은 최근
2025-11-04 10:28 -
26년간 빈집 월세만 2억…현장 지킨 남편의 집념, 아내 살해범 잡았다일본의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였던 '나고야 니시구 30대 주부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26년 만에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단서는 피살 현장에 남은 혈흔 DNA와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26년간 사건 현장의 월세를 지불하며 집념을
2025-11-04 09:23 -
최대 수심 50m…英 바닷속 생활 가능한 캡슐 '뱅가드' 공개영국 해양기술 기업 딥(DEEP)이 바닷속에서 장기간 생활할 수 있는 수중 거주 캡슐 '뱅가드(Vanguard)'를 공개했습니다. 이 캡슐은 최대 수심 50m에서 작동하며, 내부에는 침실·식당·조리 공간·다이빙 센터가 갖춰져 있습니다. 길이 12m의 본체는 최대 4명이
2025-11-04 06:00 -
“2007년생부터 평생 금연”… 몰디브, 세계 최초 '비흡연 세대' 법 시행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2007년생부터 평생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비흡연 세대' 제도를 도입했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몰디브 보건부는 이날부터 2007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성인이 되어도 담배를 피우거나 판
2025-11-0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