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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 내수 활성화 시급” 산업계, 정부에 개선방안 건의

    국내 바이오업계가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산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시, 정부 정책에 반영토록 제안한다. 세계적으로 K바이오시밀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선 외면 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는 이르면 내달 중 업계 의견

    2025-11-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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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개막…벤처 생태계 논의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엘타워에서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바이오헬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 그간 제약바이오

    2025-11-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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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대표단, G20 보건장관회의 참석…지속가능한 보건 협업 논의

    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린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돼 G20 회원국 및

    2025-11-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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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의료 데이터 스크래핑 차단…“보안 강화”vs“산업 위축”

    정부가 의료데이터에 대한 스크래핑(일괄 자동수집)에 제동을 걸었다. 무분별한 정보수집과 인증수단 관리 취약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이용을 제한한 것이다. 개인이나 기업의 의료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에 걸맞은 보호조치라는 평가다. 다만 법상으로 스크래핑이 불법

    2025-10-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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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정보 고속도로 새로 깐다…2029년 통합 교류 시스템 가동

    정부가 진료정보교류, 건강정보고속도로 시스템 통합을 골자로 한 의료정보 전달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의료기관 간 데이터 교류 확대와 함께 개인-의료기관 간 의료영상정보 전송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29년까지 진료정보교

    2025-10-20 16:30
  • [인사]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실장급 승진 △사회복지정책실장 진영주

    2025-10-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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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 개최…대전시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은 임신과 출산의 사회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10개월간의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

    2025-10-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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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 동네 병·의원 8800곳 운영…'응급똑똑' 앱 이용 권장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 문을 여는 동네 병·의원 약 8800곳을 지정,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연휴기간 의료기관 이용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연휴 기간 몸이 아플 경우에는 문 여는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을 방문

    2025-10-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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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혁신위, 혁신의료기술 시장 선진입 규제 개선

    정부가 혁신의료기술 시장 진입 걸림돌이던 환자 동의서 변경 절차를 개선하고, 신의료기술평가 유예기간 연장을 재검토한다.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영문증명서 주소표기도 개선하는 등 보건의료 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바이오헬스혁신위

    2025-09-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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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헬스케어, 복지부 의료AI 사업 2건 참여

    차바이오텍은 계열사 차헬스케어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 2건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차헬스케어는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 중 '다기관-멀티모달 연합학습 기반 의료 인공지능 기술 시범모델 개발' 연구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2025-09-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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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호' 의료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나온다…삼성전자도 참전

    내달 중 국내 1호 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이 탄생한다. 카카오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이 '1호 지정'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신청을 예고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이 개인정보관리

    2025-09-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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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정자원 화재 대응 경계 경보 발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청 주요 시스템 장애가 지속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경계 경보를 발령, 위기 대응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2025-09-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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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의료데이터중심병원 CIO, 의료 AI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컨소시엄 주관기관 최고정보책임자(CIO)와 의료 인공지능(AI)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병원, 부산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컨소시엄 주관기관

    2025-09-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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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보건복지인재원, 의료AI보건인 직무교육 사업 본격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서울(강남)교육관에서 '의료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난 8월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교육운영기관인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학교광명병원 4개 병원과

    2025-09-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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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망경]보건복지 현안, 디지털 접근법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이 역대 최대인 137조6480억원으로 편성됐다. 4년 연속 100조원을 넘겼고, 내년도 정부 총 예산(728조원)의 20%(18.9%)에 육박한다. 복지부 예산 증가는 일찍부터 예견됐다. 복지 부문에선 인구 고령화로 기초연금, 아동수당 등 의무지

    2025-09-01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