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현대차 '新 넥쏘', 넉 달 만에 4000대 질주

    현대차가 선보인 수소전기차(FCEV) 신형 '넥쏘'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4000대를 돌파, 국내 수소차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넥쏘는 출고를 본격화한 7월 1001대, 8월 1203대, 9월 1239대, 10월 646대 등 4개월간 4

    2025-11-12 16:00
  • 기사 썸네일
    현대차,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사업자 선정…'카운티 일렉트릭' 공급

    현대차가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공급 공개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전기차 품질 경쟁력과 사후 관리(A/S), 친환경 공적개발원조 사업 경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발리에 전기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10대를 공급한다. 발리

    2025-11-11 09:45
  • 기사 썸네일
    제네시스 출범 10주년, 선진·신흥국 공략 '투 트랙' 가속

    제네시스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미국과 유럽, 카자흐스탄, 이집트, 인도 등 선진·신흥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한다. 고성능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추가하는 등 제품군 다변화도 시도한다. 제네시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초기

    2025-11-11 06:00
  • 기사 썸네일
    현대차 4대 중 1대는 '전동화 車'…전년比 37%↑

    현대자동차가 3분기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 차량 4대 중 1대가 전동화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현대차는 미국의 관세 부과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도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8% 늘어난 103만5718대를 판매

    2025-11-09 16:00
  • 기사 썸네일
    깐깐한 日 소비자 “현대차 스고이”

    “직접 타면 긍정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코테가와 쥰이치 현대모빌리티재팬(HMJ)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시니어 매니저는 “일본 소비자들은 신차를 구매할 때 깐깐하게 다양한 차종을 비교하는 과정을 거친다”며 이같이

    2025-11-06 14:03
  • 기사 썸네일
    車,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최대 500만원' 1만7770대 선착순 할인

    연말 성수기에 진입한 완성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 차량 가격의 20%를 할인하는 등 올해 최고 수준의 혜택을 내놨다. 현대차와 기아, KG모빌리티(KGM)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1만7770대에만 주어지는 선착순 할인 행사를 실시

    2025-11-05 13:40
  • 기사 썸네일
    현대차·기아, 헝가리서 DRT '셔클' 시범 사업 성료

    현대차·기아가 헝가리 괴될뢰시에서 진행한 수요응답교통(DRT) 서비스 '셔클'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셔클은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1주간 헝가리 괴될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첫 해외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괴될뢰는 헝가리 북부 인구 4만명

    2025-11-05 09:55
  • 기사 썸네일
    현대차, 美 '하이브리드차' 판매 41%↑…올해 최대 판매 실적 경신 청신호

    현대차가 미국 전기차 연방 세액공제 혜택 종료 이후 첫 달인 10월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을 전년 대비 41% 늘리며 친환경차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관세 문제가 해소되며 올해 미국 최대 실적 달성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1

    2025-11-03 13:37
  • 기사 썸네일
    [재팬모빌리티쇼 2025] 현대차·기아, '수소차·PBV'로 철옹성 日 정면 돌파

    현대차·기아가 수소 승용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앞세워 '수입차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승부수를 띄운다. 자국 브랜드 점유율이 90% 이상인 일본에서 앞선 전동화 기술력과 차별화된 신차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29일 도쿄 빅사

    2025-10-29 14:15
  • 기사 썸네일
    현대차, '월드스킬올림픽' 개최…50개국 정비사 75명 참가

    현대차가 천안 글로벌러닝센터(GLC)에서 제15회 월드스킬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월드스킬올림픽은 전 세계 현대차 정비사들이 실력을 겨루고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대회다. 올해는 권역별 예선을 거쳐 북중미 5명, 중남미 12명, 유럽 21

    2025-10-24 14:36
  • 기사 썸네일
    현대차, 中 전기차와 정면 승부…첫 '전기 SUV·세단' 투입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재도약을 본격화한다. 내년까지 중국 현지 전략형 전기차 2종을 앞세워 BYD와 지리 등 현지 완성차와 정면 승부를 펼친다. 현대차와 베이징차(BAIC) 합작법인 베이징현대가 처음 현지 생산·판매에 돌입할 전용 전기차를 바탕

    2025-10-15 16:00
  • 기사 썸네일
    [이슈플러스]정의선 취임 5주년…美 관세·中 전기차 대응 과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취임 이후 5년간 세계 3위 완성차로 탈바꿈시키며 성과를 냈지만, 해소해야 할 과제가 산적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중국 전기차 확산 등 세계 자동차 산업이 거대한 전환기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혁신을 통한 내실을 다져야 한다. 자율주행·로

    2025-10-12 16:00
  • 기사 썸네일
    제네시스, 美 캘리포니아에 제네시스 디자인 센터 개소

    제네시스가 브랜드 전용 디자인 센터 '제네시스 디자인 캘리포니아(Genesis Design California)'를 공식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제네시스 디자인 캘리포니아는 차량을 비롯해 전시장·사운드·로고·인터페이스 등 제네시스 디자인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개발이

    2025-10-12 11:18
  • 기사 썸네일
    [뉴스줌인]'하이브리드'로 전동화 속도 조절…관세·규제 해소해야

    국내 완성차가 100% 전기차 전환 속도를 다소 늦추고 하이브리드차(HEV)와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등을 늘리는 것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하는 전동화 수요에 탄력 대응하기 위해서다. 최대 수출국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시시각각

    2025-10-09 16:00
  • 기사 썸네일
    내년 韓 신차 15종 출격…100% 하이브리드·전기차 전환해 관세 위기 정면돌파

    국내 완성차가 내년 역대 최대 수준의 대어급 전동화 신차 15종을 출시한다. 미국 관세와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 등 대내외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다. 전자신문이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신차 계획을 취합한 결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인 부분

    2025-10-09 15:05